가이드
업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할 때 알아 두면 좋은 것을 모았습니다. 질문마다 첫 문단에서 답하고, 법령 · 공식 지침은 출처를 답니다.
- 블로그 협찬 · 광고 표시, 어디에 어떻게 쓰나 블로그 협찬 글처럼 제품 · 돈 · 할인 같은 대가를 받고 쓴 글은 제목이나 첫 부분에 '광고' · '협찬'처럼 누구나 알아보는 말로 표시합니다. 본문 끝 · 댓글 · 더보기 안에만 두거나 '체험단' · 'AD' 같은 말만 쓰면 표시로 보지 않습니다(공정거래위원회 「추천·보증 등에 관한 표시·광고 심사지침」).
- 업체 블로그 첫 세 편, 무엇부터 쓰나 첫 세 편은 누가 · 어디서 · 무엇을 하는지 소개하는 글, 자주 받는 질문 하나에 답하는 글, 실제 작업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주는 기록으로 시작합니다. 읽는 사람이 이 블로그가 누구의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- 학원 홍보, 학부모가 실제로 찾는 검색어로 블로그 쓰기 학원 홍보 글은 학부모가 검색창에 칠 말 — 지역 · 학년 · 과목 · 수업 시간 · 교습비 — 로 제목과 첫 문단을 씁니다. 검색어는 짐작하지 말고 키워드 도구로 실제 검색량을 비교하고, 학생 모집 글이면 학원법이 정한 표시 사항(교습비등 · 등록 번호 · 학원 이름 · 교습과정)을 함께 적습니다.
- 학원 설명회 · 모집 글 쓸 때 주의할 점 학생을 모집하려고 인터넷에 올리는 글에는 학원법에 따라 교습비등과 등록 번호 · 학원 이름 · 교습과정을 표시하고, 교습비를 거짓으로 적거나 과대 · 거짓 광고를 해서는 안 됩니다.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도 선행교육 규제 특별법이 금지합니다.
- 변호사 블로그, 광고 규정에 걸리는 표현 변호사 블로그 글도 사무소를 알리는 광고라면 변호사법 제23조를 따릅니다. 거짓 · 과장, 업무 결과에 부당한 기대를 갖게 하는 내용, 다른 변호사를 비방하거나 자신의 입장에서 비교하는 내용은 쓸 수 없고, 대한변협 규칙 · 규정은 승소율 · 결과 예측, 무료 · 부당한 염가 상담 광고, 광고가 아닌 것처럼 꾸민 광고도 막습니다.
- 블로그 체험단 후기,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블로그 체험단 후기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'협찬' · '광고' 표시를 하고(공정위 심사지침), 업체와 정한 마감 · 꼭 넣을 내용을 먼저 확인한 뒤, 직접 찍은 사진과 내 말투로 써 본 경험을 씁니다. 업체가 준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내 경험이 빠진 글이 됩니다.
- 블로그 키우기 · 방문자 늘리기, 먼저 볼 것 검색엔진이 공개한 안내는 같은 방향입니다 — 읽는 사람이 찾는 질문에 답하는 글을 쓰고, 무엇에 대한 글인지 제목으로 알리고, 관련 글끼리 잇고, 순위를 조작하려는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. 블로그 키우기는 내 글이 검색에 보이는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.
- 네이버 블로그에 AI 로 쓴 글, 올려도 되나 구글 · Bing 의 공식 안내는 'AI 로 썼는가'보다 '읽는 사람에게 쓸모 있는가'를 봅니다. 구글은 만든 방법보다 품질을 본다고 밝혔고, 순위를 조작하려고 AI 로 글을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은 스팸으로 봅니다. 올리기 전에 사람이 사실을 확인하고 내 경험을 더하세요.
- 블로그 대행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블로그 대행 비용에는 공식 표준 가격이 없고, 업체마다 글 한 편 단가 · 월 정액 · 한 번 결제처럼 구조가 다릅니다. 금액만 보지 말고 글 수 · 사진 · 키워드 · 보고서 · 수정 · 계정 관리가 들어가는지를 같은 표로 놓고 비교하세요.
- 업체 블로그 글, 얼마나 자주 올려야 하나 구글은 정해진 발행 횟수나 글자 수 기준이 없다고 답해 왔습니다. 몰아서 올렸다가 멈추기보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주기를 정해 꾸준히 올리고, 글마다 새로운 정보를 담는 편이 낫습니다. 날짜만 바꿔 새 글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오히려 경고 신호입니다.
- 블로그 진단 체크리스트 블로그 진단은 '검색에서 내 글이 보이는가'부터 확인하고, 그다음 발행 주기 · 글 길이 · 사진 · 제목 · 같은 글 반복을 차례로 봅니다. 항목마다 숫자 기준보다 '읽는 사람에게 쓸모 있는가'로 판단합니다.
- 블로그 키워드 고르는 법 키워드는 '사람이 무엇을 검색할까'에서 출발합니다. 주제에 지역 · 상황을 붙여 후보를 만들고, 검색 결과를 직접 열어 내 글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본 뒤, 같은 말을 억지로 반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씁니다.
- 블로그 글에 사진은 몇 장 넣어야 하나 구글 · Bing 안내에는 사진 장수 기준이 없습니다. 구글 이미지 안내는 사진을 관련 글 가까이에 두고, 무엇을 찍었는지 알 수 있는 파일 이름과 대체 텍스트를 달라고 권합니다. 직접 찍은 사진으로 과정과 결과를 보여 주는 만큼 넣으세요.
- AI 검색 시대, 업체 블로그는 어떻게 써야 하나 구글은 AI 개요 · AI 모드에 나오는 데 추가 요건이 없고, 검색에 색인되어 스니펫이 나올 수 있는 페이지여야 하며 나오는 것을 약속하지는 않는다고 밝힙니다. 질문에 첫 문단에서 답하고, 한 글에 한 주제, 표와 출처 · 작성일을 갖추세요. ChatGPT · Perplexity 는 각자의 검색 로봇을 막지 않아야 나옵니다.
- 체험단 블로그 글, 무엇을 써야 하나 체험단 글은 제목이나 첫 부분에 협찬 표시를 하고, 직접 써 본 과정과 좋은 점 · 아쉬운 점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씁니다. 업체가 준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내 경험이 드러나지 않습니다. 공정위 심사지침은 대가를 받은 글에 제목이나 첫 부분 표시를 요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