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의 순서
- 제목 맨 앞에 [협찬]. 받은 것이 있으면 제목이나 첫 부분에 표시합니다(공정위 심사지침). 자세한 방법은 협찬 표시 가이드에 있습니다.
- 첫 문단 — 무엇을, 왜 써 봤나. 받은 것과 내가 궁금했던 점을 적습니다.
- 써 본 과정. 언제 · 어디서 · 어떻게 썼는지 순서대로,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.
- 좋은 점과 아쉬운 점. 직접 써 본 사람만 아는 점은 읽는 사람에게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.
- 누구에게 맞는지.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덜 맞는지로 마무리합니다.
피할 것
이렇게 쓰지 않습니다
- 업체가 준 문구를 그대로 옮김
- 협찬 표시를 글 끝 · 댓글 · 더보기 안에만 둠
- 써 보지 않은 효과를 단정함
대신 이렇게
- 업체 설명은 내 경험과 구분해 인용
- 제목 맨 앞 · 첫 문장에 표시
- 내가 본 것만 쓰고, 다른 사람은 다를 수 있다고 적음
구글은 직접 경험에서 나온 독창적인 정보를 담은 글을 권하고, 남의 글을 덧붙인 가치 없이 옮기는 것을 경고 신호로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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